2009년 09월 02일
수영장을 찾아서..
북경에 있을 때는 수영장도 다니고 (물론 내려오기 전에 달랑 한달 다닌거지만) 했는데..
합비에 오니 헬스 클럽은 좀 있는 모양인데 수영장이 없다.. 집 앞에 있는 힐튼 호텔에 있는 넘을 알아봤더니 동그랗게 생긴 애덜 노는 데..ㅡㅡ;
한 10분 거리에 있는 홀리데이인 호텔에 있는 넘은 십몇 * 이십몇 크기의 수영장이라고 해서 자세히 알아봤더니 그냥 그저 직사각형일 뿐 그냥 몸이나 담그고 있는 데..
그러다가 어제 시립인지, 암튼 종합경기장 있는데 골프연습장도 있고 수영장도 있다 해서 가봤는데..
오오.. 입구에 붙어 있는 수질 관리표가 정말 맘에 들었다.. (북경에서 다니던 수영장엔 부유뮬이 정말 정말..) 뭐 물론 관리가 될지는 두번째 얘기지만서도..
수영장을 보니 정식 경기를 할 수 있는 규격.. 보통 때는 너무 수심이 깊은 지 물을 한 반정도만 채워놓고 운영하는 모양..
주말에 자전거 사거든 열심히 다녀야겠다. 금액은 10번에 200 RMB, 20번에 3*0 RMB, 1년에 1380 RMB.. 그냥 고만고만..
P.S. 저번에 갔던 포청천 관련 관광지가 바로 앞에 있더군.. 빨리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암튼 일단 어제 찍은 탑 사진를 먼저.. 밤에 보니 훨 나은데.. 근데 왠지 일본스럽다고 느끼는 건 나 뿐인가..
# by | 2009/09/02 17:43 | 잡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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