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합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짝짝짝!!!

1. 저번 주 금욜, 박군이 상해에 온다길래 기차를 타러 역으로 갔다.
보통 처음 가는 곳의 공항이나 역을 찍는데 합비에 와서는 그것도 안 했었다.
그래서 찍었다.


2. 사진을 찍고는 주섬주섬 카메라를 집어 넣고는 다시 걷기 시작하는데...
문득 그림자를 쳐다 본 순간..

[박군과 재현중인 사진] -> 박군아.. 키가 작구나..

뒤를 돌아보니 어떤 넘이 내 여권 지갑을 가방에서 꺼내고 있는 중이었다...ㅡLㅡ;
By The Way, 눈이 마주치자 공손히 두손으로 돌려주더군...o_O;
그러고는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걸어가는 그넘 앤드 옆에서 웃고 있는 노점상 아줌마..
이게 대체 뭐하자는 시츄에이션인지...

by 맨날맨날투덜투덜 | 2009/07/27 23: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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