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합비 (合肥) 로 출발
1. 6월 18일 밤 10시 기차를 타고 합비로 이동. 소요시간 9시간 30분 정도.
이런 상황에서는 비행기 타고 가는게 보통인데..
중국 인원들조차도 궁시렁 대는 상황에서 인력자원부에서는 꿋꿋하게 기차표를 끊어 주었다.
4인실도 아니고 6인실로.ㅡLㅡ;

2. 비는 주적주적 내리고 사람은 많고.. 짱나는 베이징역.. 우울했다..

3. 도착해서 회사에서 정해준 집에 가서 좀 씻고 개기다가..
합비에서 유일한 한국식당이 근처에 있다길래 갔다.
한식을 구경이라도 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4. 이사올 때 좀 버리고 온 물건들이 있어서 사볼까 해서..
근처에 있는 월마트에 갔는데 북경에서는 볼 수 없는 물건이..
'제습제' 라는 물건이 있더군.. 건조한 북경에서는 절대 살 수 없는 물건..
암튼 여기 습하다. 매우. 아주 매우.

* 합비에 대한 첫 느낌 :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이런 상황에서는 비행기 타고 가는게 보통인데..
중국 인원들조차도 궁시렁 대는 상황에서 인력자원부에서는 꿋꿋하게 기차표를 끊어 주었다.
4인실도 아니고 6인실로.ㅡLㅡ;

2. 비는 주적주적 내리고 사람은 많고.. 짱나는 베이징역.. 우울했다..

3. 도착해서 회사에서 정해준 집에 가서 좀 씻고 개기다가..
합비에서 유일한 한국식당이 근처에 있다길래 갔다.
한식을 구경이라도 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4. 이사올 때 좀 버리고 온 물건들이 있어서 사볼까 해서..
근처에 있는 월마트에 갔는데 북경에서는 볼 수 없는 물건이..
'제습제' 라는 물건이 있더군.. 건조한 북경에서는 절대 살 수 없는 물건..
암튼 여기 습하다. 매우. 아주 매우.

* 합비에 대한 첫 느낌 :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 by | 2009/06/22 14:49 | 잡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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